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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2-03  
글제목 [뉴스] 불법 게임장 여전히 기승.. 단속 전쟁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hancomsan@gmail.com
내용

 

 

  • 불법 게임장 여전히 기승…단속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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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멘트>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음지에서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위장 수법도 교묘해지고, 이삼중의 보안 장치까지 해놓기 때문에, 단속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불법 게임장 단속 현장, 이승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두 세 가구가 모여사는 한적한 농촌 마을.

    어둠을 뚫고 도착한 단속반이 농가 창고의 문을 부수기 시작합니다.

    <녹취> "쾅 쾅, 안에 문 열어!!!"

    평범해 보이는 창고 안에는 50여 대의 게임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농가 창고로 위장해 불법 영업을 해온 겁니다.

    또 다른 게임장, 겉보기에는 입시 학원 건물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니 수 십 대의 불법 게임기가 쉴새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단속반이 아예 진입을 하지 못하게, 두꺼운 철문으로 입구를 막아 버린 곳도 있습니다.

    문을 해체하는 사이 안에서는 얼마든지 증거 인멸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CCTV로 게임장 주변을 24시간 감시하기도 하고, 게임장 위치를 노출하지 않기 위해, 창문을 가린 일명 '깜깜이 차량'으로 손님들을 실어 나릅니다.

    최근에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무인으로 운영하는 게임장까지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김용석(경기지방경찰청) : "아주 요새화되고 아주 비밀스럽게 철저한 단골손님 위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정보수집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지난해 정부가 집계한 국내 사행성 게임 산업 규모는 무려 18조 7천억 원.

    음지로 숨어든 불법 게임장과의 전쟁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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